강아지는 생후 2주부터 내부 기생충 구충을 시작하고, 생후 6~8주 이후 체중이 충분해지면 심장사상충 예방을 월 1회 규칙적으로 진행합니다.
내부 기생충 구충
회충·구충 등은 모체에서 전염될 수 있어 생후 2주부터 2주 간격으로 구충하고, 이후에는 분기(3개월)마다 정기 구충을 권장합니다.
심장사상충 예방
모기가 매개하는 심장사상충은 치료보다 예방이 훨씬 안전합니다. 생후 6~8주 이후 동물병원에서 체중을 확인하고 월 1회 예방약을 빠짐없이 투여하세요.
외부 기생충
진드기·벼룩은 피부병과 매개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산책이 잦은 봄~가을에는 외부 기생충 예방을 함께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.
✅ 체크 포인트
- 심장사상충 예방은 한 번이라도 거르면 위험하니 매달 같은 날로 정해 두세요.
- 예방약 종류(먹는 약/바르는 약/주사)는 생활 환경에 맞춰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
⚠️ 예방하는 주요 질환
예방접종·정기 관리로 막을 수 있는 대표 질환입니다. 정확한 진단·접종은 동물병원에서 받으세요.
- 심장사상충 관련 동물병원 찾기 →
- 회충·구충 관련 동물병원 찾기 →
- 진드기 매개 질환 관련 동물병원 찾기 →
🏥 예방접종이 필요할 땐
강아지의 예방접종·정기검진을 위해 가까운 동물병원을 찾아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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