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내 생활 고양이는 운동량이 적어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. 비만은 당뇨·관절·하부요로기 질환 위험을 높이므로, 놀이로 활동량을 늘리고 사료를 계량 급여해 천천히 관리합니다.
체형 점검
옆구리를 만졌을 때 갈비뼈가 느껴지고 위에서 봤을 때 허리선이 있으면 적정입니다. 배가 처지고 갈비뼈가 잘 안 만져지면 과체중입니다.
식이 관리
자율 급식 대신 계량해 하루 2~3회 나눠 급여하고, 간식은 총 칼로리의 10% 이내로 제한합니다. 체중 감량용 처방식을 활용하기도 합니다.
놀이로 운동
사냥 본능을 자극하는 낚싯대·레이저 놀이를 하루 10~15분씩 여러 번 하고, 캣타워·창가 자리로 활동 공간을 넓혀 줍니다.
✅ 체크 포인트
- 고양이는 급격한 절식 시 지방간 위험이 있으므로 감량은 반드시 완만하게, 수의사와 함께 진행하세요.
- 여러 마리를 키우면 각자 사료량 관리를 위해 급식 장소를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.
⚠️ 예방하는 주요 질환
예방접종·정기 관리로 막을 수 있는 대표 질환입니다. 정확한 진단·접종은 동물병원에서 받으세요.
- 당뇨병 관련 동물병원 찾기 →
- 지방간 관련 동물병원 찾기 →
- 관절염 관련 동물병원 찾기 →
- 하부요로기 질환 관련 동물병원 찾기 →
🏥 예방접종이 필요할 땐
고양이의 예방접종·정기검진을 위해 가까운 동물병원을 찾아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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